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구름 위 하늘엔

미움이 없다  증오도 없다

일 년삼백육십오일 단 하루도

걱정, 근심이 없다

그저 활짝 핀 기쁨과

따사로운 사랑만이 충만할 뿐이다.

 

구름 밑 땅위엔

기쁨이 없다 사랑도 없다

일 년삼백육십오일 단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다만 고통과 억울함-

시기와 질투만이 득실거릴 뿐이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 하라신-

창조주의 간곡한 부탁마저 내 팽개처 버리고

욕심따라 충혈된 눈동자들

밤낮 없이 아귀다툼 벌이는

살벌한 전쟁놀이에 이미- 제 정신들이 아니다.

 

잃어버린 하늘과

오염된 땅/

더럽혀진 사람들-

그냥 두고 볼 수가 없기에

 

새 하늘을 찾도록-

새 땅을 가꾸도록-

새 사람이 되라고

일 년이면 꼭/ 한 차례씩 잊지 않으시고

새 기회를 주신다

새해- 새 아침을 활~쫙 여신다. 

 

                             < 물은 비에 젖지 않는다 > 중에서~~~

제목 날짜
< 묵은 땅 >   2013.11.19
약한나를 강하게   2013.11.21
2013년 8-11월 페루소식입니다.(민병문 이미애 선교사 드림) (1)   2013.11.23
가이오 의 고민   2013.11.26
주님이 편지   2013.12.04
<새로움>   2013.12.23
제자 훈련을 마치며~~~   2013.12.30
주여 ! 인도하소서   2014.03.25
참회의 기도   2014.04.17
하나님께 올리는 상소문~~   2014.06.04
증축을 바라보며   2014.07.08
다시 은혜를 생각하며   2014.07.19
기도하는 사람은 ?   2014.07.20
<새 하늘, 새 땅, 새 사람 >   2014.07.25
기도하므로.   2014.07.25
<무릎>   2014.08.11
< 힘들다고 느낄 때--드리는 기도>   2014.08.15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1)   2014.08.16
다함께 새벽 깨워 봅시다   2014.09.20
내 나이 가을~~~   201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