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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해설

  • 묵상하는자
  • Apr 04, 2012
  • 10193

[내용관찰]

무리가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데려가 고소하며 우리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는것을 금하고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라고 함

빌라도가 예수님께 물어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니 예수님께서는 네말이 옳도다 라고함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자기가보니 예수님께 죄없다고 함

무리가 더욱 크게 온 유대에서 가르치고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여 백성을 소동케 한다고 함

빌라도가 예수님이 갈릴리 사람인 줄 알고 헤롯에게 보냄

헤롯이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나 이는 그 소금을 들었고 무슨 이적 행하심을 보고자 함임

헤롯의 물음에 예수님께서 대답하지 아니하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고소함

헤롯이 군병들과 함께 예수님을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다시 보냄

이 일을 두고 원수같은 빌라도와 헤롯이 친구가 됨

[연구와 묵상]

1. 무리들은 대제사장,서기관들의 사주를 받은 사람들로 예수님을 거짓고소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백성을 미혹한 적도 없고,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지말라고 한적도 없다

다만 대제사장,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시험할때 가이사의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했다

2. 예수님을 심문한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죄를 찾지못했다 내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는 질문에 "네말이 옳도다"라고 대답하는 예수님의 말을 듣고도 빌라도 자신이 직접"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없도다"라고 대제사장,서기관들에게 이야기 했다. 그러나 예수님을 풀어주지못하고 책임을 해피하기 위해 예수님을 갈릴리사람이므로 헤롯에게 보낸것이다

3. 헤롯에게 심문을 받은 예수님을 말없이 그의 가는 길을 가셨다, 헤롯과 군병들의 희롱도 감내하면서 담당하셨다

4. 빌라도와 헤롯은 정치적으로 원수이지만 오늘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는 친구같이 한 마음이 된것을 볼 수 있다

[느낀점]

1. 예수님께서 회당과 거리에 가르치실때 말씀을 쫓아왔던 그 무리들이 불의와 타협하여

예수님이 하신일을 거짓증거하는 그런 모습을 볼때 사람들의 연약함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모습도 그런것 같다. 말씀을 받을때는 감격하고 기뻐하지만 사탄의 유혹에 미혹되면

당시 무리들과 다를바없는 인생들인것 같다

2. 빌라도의 심문앞에서도 "네말이 옳도다" 하나님의 나타낸 예수님의 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세상말이 아니라 하나님말씀에는 당당하게 해야함을 느낀다

그리고 빌라도는 예수님을 죄없음을 알고도 당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예수님을 헤롯에게 보내는

행위를 했다

우리의 주변상황 가운데서도 바르지못함, 진실하지 못함을 보고도 상황윤리적으로 판단하여

그일을 그문제를 그냥 피하는 그런 모습들이 없는지 ????  교회삶에서, 신앙속에서도...

3. 심문받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주님이 가야할 그 길을 피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모습

우리가 이땅을 살아갈때 주의 일과 주의 나라들 위해 당하는 애매함과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야할 것임을 예수님 스스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4. 이일로 빌라도와 헤롯이 친구가 되었다 즉 세상은 악한 영들은 교회와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기 위해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된다는 의미이다, 시편2편 세상군왕들과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자들을 대적한 것 처럼

[결단과 적용]

1. 말씀에 굳게서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 갖게하옵소서. 세상유혹과 사탄의 꾀임에 넘어지지않는

신앙갖기를 원합니다

-> 매일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 듣게 하옵소서 (오늘도 성경읽으며 기도합니다 8시 20분)

2. 예수님처럼 말씀증거에 당당함을 주시고, 헤롯처럼 문제를 피해가는 신앙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 오늘하루 이런 상황당할때 당당하게 대처하도록 말씀 붙들고 하루 묵상함

         (이사야 49장 25절)  

3.  주님가신 십자가의 길, 나도 진실된 마음으로 따라 가겠습니다, 애매한 어려움과 참고 복음을 위해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주기 위해 하루하루 살겠습니다

4. 오늘도 악한 영들과 세상 권세잡은 자들은 주의 나라와 우리의 믿음을 무너지게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로 다가옵니다 이것들을 믿음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 이사야 50장 4-9절 말씀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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