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 게시판
온라인 설문지를 만드는 방법구글, 네이버 - 서기랑 이것저것
목차토플Invitation Letter 발급(BISP)ApplicationCalNet ID 개설I-20SEVIS FEE 납부DS-160비자 인터뷰 신청 및 수수료 납부비자 인터뷰기숙사 신청(Berkeley Student Cooperative)기숙사 후기예방접종외부 보험(ISO)국제 운전면허증항공권수강신청짐 싸기유심LGU+ 서비스 일시정지Mint Mobile eSIMMint Mobile 후기미국 계좌 개설(Chase)계좌 닫기Cal1Card 및 Clipper Card 발급개강 전 행사(Welcome Week)유용한 사이트학업여가귀국 후 Form 8843 세금보고서 작성첨언(berkeley extension)들어가며Control+F로 원하는 정보 찾으시면 편합니다.24년 2월달부터 버클리 교환학생 프로그램 중 하나인 BISP에 신청하는 것부터 여러 굵직한 일들을 빠짐없이 기록하려 했습니다. 제목이나 문장 끝에 있는 (3.21)와 같은 형식은 그 글을 작성한 날짜입니다. 24.9.9 현재 개강 3주차 월요일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내면서 신청할 때 도움될 만한 정보 있으면 종종 들러 수정하겠습니다.24.12.16 기말고사를 마무리 했습니다.25.2 귀국 후 세금보고서를 작성후 제출했습니다.토플 (23.12월 말 ~ 24.2.5)내가 신청하려는 BISP 포함 버클리의 대부분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토플 9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83점이 커트라인인 프로그램도 있는 것 같다. 난 대만, 중국, 일본으로만 짧게 여행을 가본 진짜 토종 한국인이다. 토플은 19년도 여름, 20년도 겨울 두 차례 준비해서 시험쳐봤고 성적은 80 중반따리였다. 23년도 복학 후 거의 모든 수업이 영어였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친 덕분인지 읽기와 듣기 실력이 좀 나아진 것 같았다. 그래서 23-2학기 끝나고 12월 말 ~ 1월 약 한 달 반 동안 해커스 정규 교재로 독학을 하기로 했고 2/5에 시험을 봤다. 리딩이 캐리해줘서 97점을 받았다. 두 지문 중 하나에서 아는 주제가 나왔던 게 컸다.좀만 더 잘했으면 100점대 학교도 지원해 볼 뻔했는데 리딩이 역대급으로 잘 긁힌 것에 만족 단어 많이 외우고 모르는 문장구조 뜯어보면서 이해한 게 리딩 공부에 도움 되었고, 유의어랑 괜찮은 문장 표현들 많이 외운 게 라이팅에 도움 되었다. 리스닝이랑 스피킹은 뭐..유튜브랑 해커스 커뮤니티에 문제별로 강의랑 팁 많아서 참고 많이 했다. 단어는 책에 나오는 모든 단어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단어장을 썼다. Onevoca 앱 사용해서 틈틈이 외웠는데 이 앱 괜찮았다.마지막으로 테스트 글라이더라고 모의시험 서비스가 있는데 도움 많이 됐다. 리딩, 리스닝 문제들 중에 가끔씩 진짜 인정하기 힘든 문제가 있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가격 대비 서비스가 좋았다. 한 달 이용권이 ETS 모의고사 1회치랑 비슷하니까 강추. 난 시험 일주일 전에 부랴부랴 결제해서 매일매일 하나씩 풀었고 나중에는 과목별로 따로따로 풀었다. 난이도는 토플보다 아주 조금 쉬운 것 같고 채점도 조금 후한 것 같다.시험 하루 전에는 미리 사뒀던 ETS 모의고사를 풀었다. 따로 실제 토플과 비슷한 격리된 환경을 제공해 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험 치는 거라 긴장도 되고 도움 됐다. 근데 시험 치고 복기하는데 자꾸 튕겨서 이 부분은 별로였다. 한 번쯤은 해볼 만하다. 성적은 102점 나왔다. 스피킹이랑 라이팅을 좀 후하게 준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준비 기간이 짧았던 것과 시험을 한 번밖에 치지 않은 것이다. 학기 중에 하다못해 단어라도 외울 수 있었을 텐데 바쁘단 핑계로 미뤘다. 난이도 편차가 있는 시험이기에 연달아 세 개 시 흠잡아놓고 하나만 걸려란 식으로 쳐보는 것도 좋았을 것 같다. Invitation Letter 발급(BISP) (~2.28)0. 교환학생으로 신청하려면 버클리에서 Invitation Letter를 먼저 받아야 함1. 여기에 따라 성적표, 영어공인성적표, 1쪽짜리 자소서 첨부해서 메일 날려 인터뷰 일정 잡기2. 30분 내외의 간단한 인터뷰 진행3. Invitation Letter 발급받음4. 발급받은 서류를 이용해 Application 신청concurrent enrollment 신분으로 원하는 department에 invitation letter을 받아야 한다. 교환학생으로서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BGA(Berkeley Global Access Program), BISP(Berkeley INternational Study Program) 이렇게 두 개 있는 것 같다. 연세대, 한국외대 등 파트너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에 해당되면 신청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마 파트너 학교들은 BGA로 신청하는 것 같다. 내 학교인 포스텍은 파트너 학교가 아니었기에 학교의 도움 없이 신청을 쭉 진행해야 한다. 한 학기 교환학생인 나는 independent student로 들어가게 되고, 이때 소속 학부는 BISP이며, 소속 학과는 BISP in Letters and Science가 된다. Letters and Science(L&S)라는 전공은 이름처럼 문이과를 아우르며 다양한 departments의 과목을 신청해 들을 수 있다. + 일반 L&S 전공과 내가 신청하는 BISP-L&S의 차이는 최소 요구 학점(Unit) 수인 것 같다. L&S는 최소 13학점을 요구하는 반면, BISP-L&S는 최소 12학점을 요구한다. 나처럼 파트너 학교가 아닌 학교에서 교환학생을 지원하면 버클리에 학비를 납부해야 한다. 1학점당 $750로 거의 100만원이라는 괴랄한 학비를 요구하는데 최소학점이 12학점으로 1학점 적은 것은 좋은 것 같다. (9.9)또한, BGA와 BISP의 차이점은 제공해 주는 자체 프로그램의 차이 정도라고 생각한다. BGA로 신청한다고 CS, EECS 같은 인기 있는 전공 과목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 실제로 개강 1주 전 BGA와 BISP 등 교환학생 프로그램에서 서로 다른 다양한 OT 이벤트를 제공했다. 내용이 다르지 목적은 캠퍼스 투어, 샌프란 근교 투어, 같은 프로그램 학생들과의 친목으로 동일했다. (9.9)CS에서는 BGA도 BISP와 수강 가능한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다 그리고 BGA가 BISP보다 조금 더 비쌌다. BISP 비용 12학점 + 보험료 =$9,900GBA 비용. 12학점 + 보험 + GBA만의 서비스 㴓,900. BISP와 $400 차이 난다BISP에서 메일이 왔고 application 다음 단계인 인터뷰하는 날짜를 잡으라고 했다. (2/24)가능한 시간대가 열려 있고 선택하는 방식. KST PST 안 헷갈리게 조심30분 동안 진행되는 인터뷰에서는 BISP 프로그램 매니저분과 자기소개, 원하는 과목, BISP을 왜 선택했는지, 무엇을 위해 버클리에 왔는지, 수강신청 유연하게 해야 한다 등 가벼운 얘기만 한다. 영어를 잘 못 알아듣는 나를 배려해서 천천히 또박또박 말씀해 주신다. 뒤이어 다양한 자료 줄 것이고 이것들 잘 확인해서 3.15에 application이 열리니까 이때 신청하고 VISA 등 신청하면 된다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2.27 8AM(태평양 시각으론 2.26 3PM)에 30분 동안 인터뷰 진행추가로 invitation 설문조사 사이트 설문지 만들기 온라인 설문조사 인터넷설문조사 무료설문조사 양식 letter는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여쭤봤는데, 다른 부서(Math 등..)에서 받는 게 아니라 이곳 BISP 부서에서 인터뷰 후 발급해 준다고 했다. 그러니 다른 곳 찌르지 말고 BISP에다 바로 신청서 제출하고 인터뷰 하면 된다. (2/27)다음날 Invitation Letter와 함께 숙소 정보가 담긴 자료를 받았다. (2/28) 이제 Application이 열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 서류를 갖고 공식적으로 교환학생 코스 신청하면 된다.필요 금액, invitation letter, 숙박 정보 자료Application (3.17~3.20)한국 시간으로 3.16일 오전 9:30에 application이 열렸다는 메일이 도착했다. 선착순은 아니고 그냥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concurrent enrollment 페이지에 들어가면,요렇게 applications are now open이라고 바뀌어있다. 클릭해 들어가 계정 생성하고 비밀번호 만든 후 신청하자.start new applicationstart new application 하면 concurrent enrollment만 신청할 수 있게 나오는데 클릭하면 위와 같이 뜬다. open application을 누르면 등록하고자 하는 24년도 가을학기 교환학생 신청 창이 뜬다.이제 등록을 진행하자. Student Information, Program Information, Policy Acknowledgment란을 각각 채우면 된다.*Upload Passport or government issued identification.에는 여권의 증명사진이 있는 파트를 찍어서. jpg로 올렸다. Concurrent Enrollment에 해당하는 비자 종류여기서 concurrent enrollment에서 F-1과 J-1 비자의 차이를 알 수 있었다. J-1은 extension 프로그램의 일부만 지원되는데 F-1은 그렇지 않다. F-1으로 신청했다. 웬만하면 다 F-1으로 진행하는 것 같다.다른 것들도 진행한다.이제 남은 동의 체크박스 다 하고 continue 누르면 서명하라고 한다. 또 Continue하면 Application Fee 100달러를 내야 한다.납부 후 다시 로그인하면 아래와 같이 완료 창이 뜬다.Application Fee까지 납부 완료이제 아이디를 받고 I-20를 신청해 받은 후 F-1 비자 발급 진행하면 된다. (3.17)I-20과 F-1 비자를 신청하라는 메일이 도착했다. 같은 날 새벽에 Co-op 기숙사 신청을 했다. 기숙사 신청에 관한 건 기숙사 파트에서 기술하겠다. (3.19)ISS Portal에 들어가 로그인하고 여권, Invitation Letter, 재정 증명서를 넣으면 2주 내로 I-20을 보내준다고 한다. ISS Portal에 들어가 신청하려면 CalNet ID를 만들어야 한다.CalNet ID 생성 (3.20)student ID number와 access claim code와 함께 CalNet ID를 만들 수 있다는 메일이 왔다.주어진 student ID number와 access claim code를 넣고 사용할 ID와 비밀번호를 요구에 맞게 입력하면(비밀번호는 12자리 이상이어야 한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고 2중 보안을 위해 Duo 앱을 깔아 요구하는 것을 진행하면 된다. Cal1Card 생성, AC Transit EasyPass 카드를 만들면 좋다고 한다. 나중에 이것들을 진행하자.+ Cal1Card는 학생증이고 Transit Pass 카드는 버클리와 연계된 교통카드로 버클리 주변 지역 모든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다. Cal1Card를 수령받을 때 교통카드도 함께 수령받는다. (9.9)Cal1Card다시 대시보드로 나와서 이제 이메일에도 나와있듯 중요한 비자 신청을 해야 한다.Access ISS Portal에서 CalNet ID로 로그인하면 요런 게 뜬다. 4개의 Section을 다 완성해야 한다.Section2에서는 F-1, I-20으로 하겠다는 I am an Initial F-1 Status student who needs an F-1 I-20 and F-1 visa status (most students) 체크Section3에선 계속 입력했던 개인정보 입력하면 된다. 마지막 전화번호 입력하는 데 있는 country code는 82, 전화번호는 형식으로 입력하면 된다.Minimum required funding 조건을 못 채워서 통장에 돈 다시 채우고 재정 증명서 반영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신청 진행했다. 재정 증명서는 은행 포털 사이트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잔고가 반영되기까지 하루이틀 걸린다.재정 증명서까지 하고 나면 다시 한번 작성했던 거 체크하고 Complete 버튼 누르면 제출된다. 이제 I-20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F-1 비자 신청하면 된다. (3.22)I-20 (3.26)...4일이 지났는데 메일이 오지 않았다. 발급받았던 버클리 Gmail 계정에 들어가 보니 그쪽으로 I-20 메일이 와 있었다.버클리 Gmail 계정으로 I-20 도착(3.26)버클리 메일을 꼭 연결해서 확인하자. 지금까지 포스텍 메일로 안내가 계속 들어와 당연히 이번에도 포스텍 메일로 안내가 올 줄 알았는데, 버클리 계정의 메일로 I-20이 들어왔다. 온 지 3일이나 뒤에 확인했다. 참고로 초기에 버클리 메일을 연동하려면 edurom이나 학교 와이파이를 써야 되는 것 같다.하여튼 이렇게 I-20 메일과 F-1 신청을 시작하라는 메일이 왔다. 이제 본격적으로 비자 신청을 시작한다. 바뀌어있는 ISS PortalSEVIS FEE 납부 (3.29)다시 ISS Portal에 들어가면 상태가 바뀌어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1번은 나중에 I-20 출력하고 Student Attestation 밑에 날짜와 서명을 하라는 말이고 2번에 따라 SEVIS I-901 Fee를 내자. 아래 블로그 참고해서 진행했다. 미국비자신청 세비스 I-901 SEVIS 결제 방법 총정리~!! 미국에 학생 또는 교환 방문자 비자 (F, M,...350$SEVIS Fee 납부하면 프린트해서 PDF로 갖고 있자. 쓸 곳이 많다. DS-160 (3.30)아래 사이트를 참고해서 비자 신청 자료인 DS-160을 작성했다. 이제 비자 인터뷰 날짜를 잡아야 한다.안녕하세요! 연이입니다(。•̀ᴗ-)✧ 지금은 신청을 다 끝냈지만 솔직히 이거 신청이 제일 힘들었어요.. ...비자 인터뷰 일정 조율 및 수수료 납부 (3.30)이제 비자 인터뷰 날짜를 잡자. ISS Portal에서 주어진 주소로 들어가면 된다.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서 비자 예약했다. 이 부분이 가장 골 아팠다. 정보 기입이 어려워서 골치 아픈 게 아니라 자꾸 접속이 끊겼다..안녕하세요~ 보보에요~ 오늘은 미국 교환학생 준비 일기 여덟 번째! 바로바로 대망의~~ 미국 비자 인터뷰 ...비자 인터뷰 신청 사이트의 잦은 오류가 힘들게 했다프라이빗 모드로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아래와 같은 사이트에서 정보 입력하고 로그인 후 블로그 글대로 쭉 진행하면 된다.프라이빗 모드로 진행진행한 후 인터뷰 비용 입금드디어 예약 완료기다렸다가 다시 하다가를 반복하며 드디어 인터뷰 날짜도 잡고 예약을 완료했다. 인터뷰 날짜는 매일매일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오전 7, 오후 1시 두 타임이 설문조사 사이트 설문지 만들기 온라인 설문조사 인터넷설문조사 무료설문조사 양식 있었다. 중간고사 기간 이후인 4/11일 아침 7시 30분으로 비자 인터뷰를 잡았다. 비자를 위한 단계 중 인터뷰 예약이 가장 빡셌다. 난이도가 아니라 웹사이트가 너무 구려서 빡셌다. 저 설문조사에 들어가서 전부 불만족 남겼는데, 화룡점정으로 설문조사 완료 버튼을 눌렀을 때마저 에러가 떴었다 ㅋ비자 인터뷰 (4.11)빨리 끝내고 싶으면 한 시간 이상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기(입구 헷갈리지 말기)필요한 서류(여권, 신분증, I-20, SEVIS Fee 확인증, DS-160, 인터뷰 예약증) 전자기기(전자담배, 노트북, 태블릿)는 지하철 물품보관소에 맡기기. 반입 안 시켜줌. 휴대폰 하나와 카드는 괜찮음.정작 인터뷰는 빨리 끝남7시에 도착했는데도 대기하는 줄이 꽤 길었다. 7시 30부터 입구에서 간단한 검사하고 입장한다. 어디로 입장하는 건지 처음에 헷갈렸다. 큰 길가에 있는 차가 드나드는 정문이 아니라, 빨간 표시 한 옆 분이 비자 인터뷰 입구였다.비자 인터뷰 입구비자 인터뷰 입구노트북을 가져와서 입구에서 한차례 빠꾸먹었다. 다행히 편의를 봐주어서 지하철 물품보관소에 물품을 맡긴 후 다시 뒤에서 줄 서지 않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다. 입장하면 공항 검색대처럼 휴대폰, 에어팟 등 반입 가능한 전자기기를 맡기고 번호표를 배부 받은 뒤 2층으로 올라간다. 2층은 은행 창구같이 생겼다. 먼저 서류 확인을 하고 지문을 찍고, 비자 인터뷰를 한 후 퇴장한다.인터뷰 방식도 은행 창구 같다. 3~4명쯤 되는 외국인 직원이 각각 창구에 있어 대기하는 사람 한 명씩 빈 곳으로 가서 인터뷰한다. 좀 긴장했는데 질문 딱 두 개 받고 1분도 안 되어 허무하게 끝났다. 성적 증명서, 재학 증명서, 재정 증명서도 바리바리 챙겨갔는데 꺼내지도 않았다. 몇몇 사람들은 꽤 오래 걸렸던 것을 보면 학생 비자는 잘 봐준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았다.비자 인터뷰 과정비자는 프리미엄 택배 서비스(착불 2만원)로 3일 만에 받았다. 기숙사 신청(Berkeley Student Cooperative, BSC) (2.28~4.3)I-house가 아니라 BSC라는 기숙사를 신청한 데는 두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 번째는 가격이고 두 번째는 로컬 미국인들과의 접촉 기회 형성이다.대부분이 신청하는 I-house는 한 학기에 천만 원이 넘는다. 돈을 아끼고 싶어 다른 옵션을 찾아본 결과 자치 운영 숙소인 BSC가 눈에 들어왔다. BSC는 Berkeley Student Cooperative 라는 학생 자치 기숙사로, 기숙사 관리 및 식품 조달을 학생들이 도맡아 하여 비용을 절감하는 시스템이다. 한 학기에 500만원 정도로 I-house보다 반 넘게 저렴하다. 또한, I-house는 교환학생들이 모이기에 로컬 미국인과의 접촉 기회가 적을 것 같았다. 비싼 돈주고 미국으로 갔는데 유럽인들과 있으면 장점이 없다고 생각했다. 반면 BSC는 버클리 학생들이 비싼 기숙사비에 대응하기 위해 모여서 근처의 집들을 사들인 뒤 그들 스스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형성한 것으로, 로컬 미국인 학생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 거기서 어떻게든 부대끼면서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BSC로 신청하기로 했다. 하지만 교환학생인 내가 BSC에 들어갈 수 있는지, BSC가 과연 살기 좋은 곳인지 정보를 찾기 힘들었다.+ 결과적으로 교환학생도 입사할 수 있었고, BSC 기숙사들 중 하나인 Stebbins에 들어갔다. 로컬 버클리 학생은 3/4 정도 되는 것 같고 현재 대만족하며 사는 중이다. 계란, 베이컨, 빵 등 기숙사에 있는 여러 식재료들을 공짜로 이용해 식사를 해먹을 수 있고 토요일 제외 매일 저녁은 학생들이 만들어 제공해준다. 즉, 마음만 먹으면 기숙사에서 모든 끼니를 공짜로 해결할 수 있다. 대충 먹어도 한 끼에 $10넘게 나오는 미국에서 돈을 정말 많이 아낄 수 있다. (9.9)+ 3/4정도 로컬이 아니라 더 많았다. 60명 정도 되는 인원 중 교환학생은 다섯 명 정도밖에 안됐었다. 일단 교환학생도 신청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 (2.28).문의를 보내놓고 일단 학교 공식 교환학생 기숙사인 I-house도 신청해서 걸어놓기 위해 여기서 신청 진행했다. Register 하고 로그인한 뒤 Application 들어가서 차례차례 입력하면 된다.2024 Fall Only자잘한 것들 다 입력하고 넘어가다 보면 $50 지불하라는 Payment 단계로 오는데, PayPath랑 뭐 또 있었는데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면 PayPath로 하면 되는 것 같다. PayPath 체크하고 내 카드 이름이랑 이메일 대충 적고 넘어가면 신용카드 정보 입력하는 곳이 나온다. 입력하고 결제하면 된다.$50 + 수수료 $3 ;;그 후 계속 진행하고 submit까지 누르면 phase1을 완료했다는 메일이 도착한다. 방이 생기면 연락 줄 테니 스팸메일함 잘 보라고 한다. (2.28)+ 이후로 I-house에서는 개강하는 날까지도 공석이 생겼다던가 하는 안내를 받지 못했다 ㄱㅡ다시 Co-op 기숙사 신청으로 돌아와서, 교환학생도 입사 가능하냐는 질문에 '이번 가을학기에 버클리에서 5학점 이상 듣거나 모교인 포스텍에 등록된 학생이면 가능하다'였다. 난 둘 다 해당되기에 Co-op 기숙사 또한 신청하기로 했다. 가격이 저렴하기에 이곳에 당첨된다면 이쪽에서 지낼 생각이다. (2.29)얼른 신청하기 위해 Co-op 사이트에서 become a member 클릭해서 쭉쭉 진행하고 $25 결제하면 아이디(본인 이메일), 비밀번호 설정하는 게 나오는데 그거까지 하면 registed 됐다고 메일 온다.registed 됐다는 메일이후 원하는 기간에 맞는 application을 넣어야 한다. 메일 안내대로 좀 기다렸다가 홈페이지에서 Login 후 나오는 이 화면에서 Add to Waitlist/Edit Housing Preferences를 클릭하고 기간은 Fall 2024 and Spring 2025로 잡는다. spring 비용은 나중에 환불받을 수 있다.쭉쭉 넘기면서 원하는 숙소 선택하고 신청하면 된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숙소 정보 보면서 유일하게 선택 가능한 아파트 하나랑 인원이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은 50명쯤 되고 학교랑 가까운 숙소 네 개를 넣었다.선호 리스트제출하면 확인과 3월 첫째 주부터 10월 말까지 신청을 처리할 것이란 메일이 온다.기숙사 신청 안내 메일이 왔다 (3.16)기숙사 신청 메일이 왔다. (3.16) 수강신청처럼 동시에 남아있는 방을 먼저 신청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내가 배정된 신청 시각은 태평양 시각 3.18 오전 11:30이다. 그러니까 3.19 새벽 3:30에 일어나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30분으로 제한되어 있는 것 같다. 후딱 결정하고 신청해야 한다.Stebbins Hall 신청 완료 (3.19)3.19 새벽 3:30에 일어나서 기숙사 신청을 했다. 방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특수 목적의 집(LGBT 등)인지 20분쯤 확인하고 사람이 적지도 많지도 않고 학교와 가까워 무난해 보이는 Stebbins Hall을 신청했다. 완전히 확정한 건 아니고 기숙사비를 내야 한다. 3.28일에 또 안내해 주겠다고 한다.지금은 3.29일 아침이다. 메일이 오지 않았다. 정크를 뒤져봐도 없어서 뭘까 싶어 Co-op 사이트에 들어가 봤다. Coop 설문조사 사이트 설문지 만들기 온라인 설문조사 인터넷설문조사 무료설문조사 양식 main page둘러보다가 오른쪽 하단에 있는 sign housing contract를 발견했고 들어갔다. 그리고 Sign My Fall 2024 Contract에 들어갔다. 그러니 동의하는 Contract 페이지가 나왔고, 동의한 후 제출했다. Rent Charge가 곧 청구될 것이란 메일 (3.29)그러니까 Rent Charge Payment가 곧 청구될 것이고 적힌 due date 내에 돈을 넣어야 한다는 안내 메일이 왔다. 이 방법을 따라가면 되나 싶어 문의 메일을 보내봤다. 오피스가 현재 닫혀있고 4.1일에 열린다고 한다. 이래서 안내 메일도 오지 않았던 것 같다. 아니.. 메일로 알려주기라도 하던가.. 4.3일이 입금 기한인데 4.1일에 열리면 안내받고 입금하기까지 기간이 타이트할 것 같다. 일단 다시 열릴 때까지 기다려봐야겠다.. 4.1에 오피스 재개한다는 안내 메일이 왔다그때 기다렸던 안내 메일이 왔다. (3.29) 메일 내용에 따르면 난 이미 1번을 진행했고 거기에 나와있던 대로 입금하면 되었다. Contract 업데이트되고 바로 입금하면 된다.문의 메일을 보낸 순간 마법처럼 온 기다렸던 안내 메일 (3.29) 드디어 입금할 수 있게 되었다. 로그인하고 Make a Payment에 들어가면 이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CC(신용카드) 혹은 계좌이체를 선택하면 된다. 이 두 개를 진행하면 된다Security Deposit 입금기숙사 생활을 정상적으로 했다면 Security Deposit은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다+ (25.1.10) Security Deposit을 돌려받았다. Security Deposit은 기숙사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work hours에 정상적으로 임했다면 차감되지 않고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환급 프로세스가 종강 후 3주까지 진행되므로 나처럼 종강 후 며칠 안 있다 미국을 떠나게 되면 난감해진다. 내 경우 House Manager를 통해 모든 work hours를 다 진행했음을 BSC Central Office 담당자에게 인증했고, 직접 찾아가서 사정을 설명 후 기숙사 친구에게 $250 check를 발급해주는 것으로 얘기가 되었다. 다행히 기숙사에 한 학기 더 머무는 한국인 친구가 있었어서 어렵지 않게 송금받을 수 있었다. 만약 BSC에 거주하게 된다면 $250은 큰 돈이니 꼭꼭 기억해뒀다가 까먹지 말고 환급받자!이제 기숙사비를 입금하자. Pay on Account를 클릭하고 진행하면피 같은 수수료 10$아까와 비슷한 창이 나온다. 8/23~12/21일까지 가을학기 기간 동안의 가격이다. 10,000$를 호가하는 I-house의 절반 정도 가격이다. 들어가 봐야 알겠지만 이 기숙사 가격에 식비도 포함되어 있으니 가성비가 확실히 좋은 것 같다. Applied Amount를 왼쪽과 똑같이 채우고 Make a Payment 하면 확인증과 함께 successfully 하단 메일이 날라온다. BSC 기숙사 신청도 끝! (4.3)기숙사 후기세 줄 요약 돈 아끼고 싶으면 I-House보단 BSC ㄱ (I-House의 반값 + 식비 절약) 모두가 매주 5시간...예방접종버클리에 오는 학생이 충족해야 하는 예방접종 요건eTang에 로그인을 하자eTang Login2번의 링크로 들어가서 뭐 엄청 긴 문서 쭉 읽고 체크하고 넘기면 위와 같이 제출되었다고 뜬다. Proceed를 누르면,eTang 메인 페이지사이드바의 Medical Clearances가 노란색으로 Not satisfied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진행해야 한다.Medical Clearances예방접종증명서 신청 CERTIFICATE REQUEST 예방접종 도우미 사용자의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발급하고자 하는 증명서를 선택해주세요. 국문 영문 정부24 온라인 증명서 발급 이용 안내 본인 및 자녀의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증명서 발급 이용안내 예방접종증명서 신청내역 CERTIFICATE LIST 신청한 예방접종증명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증명서 진위확인 VERIFICATION 신청한 예방접종증명서 진위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증명서 온라인 발급서비스 예방접종...여기에서 예방접종 이력을 영문으로 뽑자.이제 eTang에서 제출해야 할 것과 비교해 보자.COVID-19 Vaccine 2023-24: 코로나 백신을 맞아야 하는데 2023년도 이후 것만 취급한다. 그전에 아무리 많이 맞았어도 최신 백신으로 다시 맞아야 한다. 하지만, 필수는 아니고 Declination을 제출하면 봐준다고 한다.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는 모름Immunization Record: 위에서 뽑은 영문 예방접종 이력 업로드 Influenza: 기록이 있어서 날짜를 업로드했다. Measles, Mumps, Rubella(MMR): 이 세 가지는 따로 있지만 MMR이라 퉁쳐서 부른다. 2회 맞아야 한다.MMRPertussis(TDAP): Tdap 혹은 DTap를 7번째 생일 이후로 맞아야 한다. Td, DPT, DTP 등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난 여기서 허용하지 않는 Td를 맞았기에 TDAP으로 다시 맞았다.TDAP 설명TB Screening Questions: 결핵 설문을 한다. Varicella: MMR과 똑같다. 2회 맞아야 한다.Varicella 설명난 TDAP, Varicella, TB 세 가지가 부족했다. 근처 병원에 문의해 보고 맞을 예정이다. (4.16)Tdap와 varicella 1차 맞았고, TB Test도 했다. (4.30)varicella는 총 2회 맞아야 하므로 다음 달에 추가로 맞았다. (5.31)코로나 백신 또한 접종했다. + 코로나 백신의 경우 Waiver라는 면제 서약서를 제출하면 맞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다만 어떤 불이익이 생길지는 모른다.그런데 MMR이 정부 기록서에 2회차는 접종했다고 나오는데 1회 접종 기록이 없었다. eTang에 문의해 보니 접종 일자를 알 수 없으면 무효라길래 부랴부랴 맞았던 병원에 문의를 했다. 해당 백신을 접종한 2000년도 초에는 전산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지 않아 그럴 수 있다고 했다. 아기수첩에 접종 기록이 있다면 전산 상에 등록해 줄 수 있다고 해 부모님께 여쭤봤고, 다행히 아기수첩에 MMR이 어디서 언제 맞았는지 나와 있어서 해당 병원 통해 전산상으로 등록한 후 인정받았다. 모든 백신을 맞은 후 업데이트된 전산 자료를 올리고 드디어 클리어 (7.1)외부 보험(ISO) (6.24~7.9)학교 보험인 SHIP은 900$로 비싼 편이었다. 안 그래도 비싼데 줄일 수 있는 건 줄이면 좋기에 안 아플 각오하고 대체 보험을 찾아 면제 신청인 waiver를 진행하기로 했다. ISO가 평이 좋고 기존 보험에 거의 반값 가격에 wavier 기준도 만족해 이것으로 신청했다. (6.24)교환학생은 berkeley extension으로 진행진행은 어렵지 않았다. 학교 정보와 개인 정보, 미국의 거주지 등을 입력하고 결제까지 하면 된다. 89$ * 5달 + 수수료 16$ 해서 총 461$ 결제했다. 결제한 뒤 정보 창에서 Confirmation letter, Insurance ID card,, Plan brochure를 받아두자. Waiver 신청할 때 필요하다.이제 버클리에 wavier를 제출해야 한다. 이 설문조사 사이트 설문지 만들기 온라인 설문조사 인터넷설문조사 무료설문조사 양식 주소에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찾아 열고 Health ~~ Form을 클릭해 연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는데, 아래 Start New Application 선택해 Waiver ~~로 되어있는 것을 클릭한다. 난 이미 진행해서 열려있는 상태다. 그리고 Open Application으로 Waiver 진행한다.아래와 같이 체크하고 아까 받아놓은 파일들 첨부한다.제대로 입력했다는 서명하고 제대로 작성했는지 확인 후 제출까지 하면 된다. 이제 버클리에서 확인 후 승인 여부를 메일로 알려준다.이제 CalCentral의 financial 탭에서 제출해야 할 비용은 학교 보험료 900$가 제외된 service fee 125$밖에 남지 않았다. service fee 125$ 제출국제 운전면허증 (4.30)혹시나 미국에서 운전할 상황이 있을지도 몰라 국제운전면허증을 신청했다. 버클리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 + 그곳에서도 면허를 따야 차를 운전할 수 있는 것 같다. 도로교통공단의 통합민원 서비스로 안전, 교육, 운전면허 정보와 민원을 PC 및 모바일로 제공하는 대표 포털여기서 발급 신청했고 도착까지 4일쯤 걸린 것 같다. (5.3)항공권첫 번째 예매 (2/23)Week of Welcome 8.21-27개강 8.28종강 12.20 8월 1~2주 사이에 출발하고 종강 후 좀 놀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후에 돌아오는 비행기를 예매하기로 했다. 돈을 아끼기 위해 에어프레미아로 예약했다.크리스마스 보고 새해는 한국에서 보낼 생각으로 8.4~12.27 예매했다. 23kg 캐리어 두 개에 좌석 지정 옵션으로 기본 비행기 값보다 35만 원쯤 더 들었다. 1,537,400원두 번째 예매 (4.12)일정 상 8.4에 출발하는 것이 애매해져서 8.19일 출국으로 변경했다. 좌석 그대로에 날짜만 변경했는데 수수료 포함 30만원 쯤 더 썼던 것 같다. 수강신청버클리 수강신청은 한국과 동일한 선착순 시스템인데, 교환학생은 정규 학생들이 모두 신청하고 난 뒤 가장 후순위에 신청한다.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수업의 정원은 이미 다 차있는게 부지기수다. 그래도 아예 신청 못하는 건 아니고 Waitlist란 대기열에 들어가게 된다. 만약 수강 등록된 학생이 수업을 드랍한다면 대기열에 신청한 순서대로 등록된다. 어쩄든 대기열에 먼저 올려놓기 위해서라도 평소대로 수강신청은 빨리빨리 잘 해야 한다. 하지만, 버클리 수강신청 시스템 정말 느리다. 혹시 멈춘거 아닌가 싶어도 그냥 기다려야 한다. 중간에 나가버리면 내 신청 건은 등록되지 않은채로 그냥 날아가버려 처음부터 다시 수강신청 폼을 작성해야 한다. 만약 BISP에 합격했다면 프로그램 매니저들이 수강신청 과정과 어떻게 드랍하는지 등을 영상으로 bCourse라는 LMS 시스템에 자세히 알려주니까 그걸 참고하면 된다.+ 버클리에서 인기가 많은 컴공과 과목 세 개 COMPSCI 162(운영체제), 161(컴퓨터보안), 164(프로그래밍언어 및 컴파일러) 모두 100명 이상 있는 Waitlist에서 시작했지만 개강 전에 161, 개강 3일차에 162, 개강 3주차에 164 모두 등록됐다. 학부 측에서 거절하지 않는 이상 대기열은 잘 빠져 희망하는 과목을 거의 들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 (9.9)짐 싸기미국교환학생, 교환학생 준비물 짐싸기 체크리스트 공유! 안녕하세용 여러분!! 뚝딱이에요ㅎㅎ휴,, 넘나 늦...미국의 거의 모든 제품은 한국보다 비싸니 공간이 된다면 이것저것 넣어가는게 무조건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옷걸이나 베게, 이불같은 부피가 크고 무거운 것들은 캐리어 공간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해 넣지 않았다. 모든 전자기기는 정격전압 110-250V, 50/60Hz 인 '프리볼트'제품이어야 한다. 그래야 돼지코 연결해서 110V 탭에 꽂았을 때 제대로 작동한다. 110V를 커버하는 프리볼트가 아니라 정격전압 250V 등으로 되어있으면 제대로 출력이 안되거나 고장난다. 노트북 충전기, 휴대폰 충전기의 정격전압을 확인하고 110V까지 커버하는 휴대폰 충전기를 하나 샀다.내가 챙긴 것들지퍼백, 모자, 반짇고리, 마스크팩(선물용), I-20 등 서류, 3구 멀티탭, 돼지코, 욕실용 물빠짐 슬리퍼, 프리볼트 전기장판, 빨래망, 접이식우산, 영양제 먹던거, 타이레놀, 목감기약, 코감기약, 몸살약, 지사제, 소화제, 모기약, 파스, 포비돈(빨간약), 연고, 소분 공병(혹시나), 압축팩, 진드기 패치, 나프탈렌 옷걸이용, 다이소 TSA 자물쇠, 소독용 살균 물티슈, 립마스크, 립밤, 면도기, 수건 여러장, 칫솔 3개, 수저세트, 폼클렌징, 선크림, 펜/네임펜, 손톱깎이 세트, 인공눈물+ 미국은 최소 두 배 비싸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다 비싸다. 다이소에서 사는 욕실용 슬리퍼가 2만원, 티셔츠 4만원 그냥 말도 안된다. 전기장판, 이불, 헤어 드라이어 제외 챙길까 말까 고민하는 것들 그냥 다 챙겨오자. 많이 챙겨올수록 이득이다. 사소한 것들이라도 한국에서 쓰는 모든 것들 챙겨갈 수 있으면 챙겨가자. 미국가서 기념으로 사야지 하다가 피같은 돈들 숑숑 빠져나간다. (9.9) 유심(Mint Mobile)한국 통신사(LGU+)는 일시정지 했고 Mint Mobile의 eSIM을 발급받아 사용할 것이다.일시정지 하는데 월 4,400에다 SMS 수신 및 문자 본인인증을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 1,600으로 월 6,000원이 빠져나간다. 알뜰 통신사로 바꿀 수도 있지만 변경하는 과정이 귀찮아 보이기도 했고, 가족과 결합 혜택을 받고 있으며 나 또한 U+의 유독 부가서비스를 잘 이용하고 있기에 그냥 일시정지 하기로 했다.LGU+ 서비스 일시정지1544-0010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보이는 ARS ->부가서비스 신청 ->상담원 연결 후 원하는 서비스와 기간을 말씀드리면 알아서 잘 해주신다. 해외 단기 체류 증명서? 가 필요하다고 해서 보내주는 링크에 비행기 온라인 티켓을 사진찍어 올렸더니 해결되었다.참고 블로그엘지 유플러스(LG U+) 장기 해외여행 시 휴대폰 일시정지 방법과 유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단기로 해외여행을 다녀올 때는 휴대폰 일시정지를 굳이 하지 않아도 되지만, 몇 주씩 해외여행을 하거나 유학을 가는 경우 휴대폰 일시정지를 해야 하는데요. 통신사별로 일시정지 요금도 다르고, 정책도 다르다 보니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그럼, 먼저 엘지 유플러스 휴대폰 일시정지 신청 방법부터 알아볼까요? [목차] 엘지 유플러스(LG U+) 휴대폰 일시정지 신청 방법 1. 고객센터 전화하기 현재 이용 중인 LG U+ 휴대폰으로 114(무료)...Mint Mobile eSIM(첫 3개월 $15에 Unlimited 요금제) 미국의 어느 통신사를 사용할까 알아봤는데 알뜰요금제 포지션인 Mint Mobile을 버클리 학생 대부분이 사용하고 너무 외곽으로 나가지 않는다면 무난히 잘 터진다고 해서 이것으로 선택했다. 첫 고객에겐 3개월 요금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난 4개월 간 있을 것이므로 요금 혜택을 받으며 첫 3개월을 사용한 뒤 기존 요금제로 다시 3개월을 결제할 것 같다. 민트모바일에서는 첫 고객에게 3개월동안 무제한 요금제 월 $15 혜택 제공해준다사이트에서 본인 휴대폰이 eSIM과 호환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호환됨Fee, Tax를 합치니 $55 설문조사 사이트 설문지 만들기 온라인 설문조사 인터넷설문조사 무료설문조사 양식 쯤 나왔다이제 아래 블로그 참고해 출국 전날에 개통할 것이다. 미국에서 휴대폰 개통하기 나는 물리 심으로는 한국 번호를 사용하고 Esim으로는 미국 번호를 사용할 계획...3개월이 지나 연장을 하거나 다른걸 알아봐야 하는 시기가 왔다. 남은 기간이 2개월도 되지 않아 가능하면 1개월짜리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어떤 서비스에서도 1개월 짜리를 찾아볼 수 없었다.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다시 쿠폰을 적용하려는 꼼수를 써봤지만 이미 민트로 개통한 기기는 쿠폰 적용을 불가하게 막아놨다. 눈물을 머금고 할인이 끝난 민트 3개월치를 정가로 결제했다(11.16).. 싸게 잘 하는 법 아시면 알려주세요.Mint Mobile 후기약 5개월 간 써본 결과, 학교내 걸어다닐 때처럼 와이파이가 간헐적으로 끊길 때는 데이터를 썼는데 무난하게 잘 터진다. 딱히 다른 후기들처럼 변두리로 나가거나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있다면 잘 안터지긴 했다. 학교에서 풋볼 경기를 볼 때도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경기 내내 1도 안터져서 불편했다. 요세미티 갔을 때도 안터졌는데 이건 모두의 폰이 터지지 않았다. 바트를 탈 때도 좀 불안정한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무제한 요금제임을 생각하면 확실히 저렴한 맛에 잘 쓴 것 같다. 한국의 데이터 가용성과 속도를 기대하면 안된다.미국 계좌 개설(Chase)은행 웹사이트에서 Appointment 잡기(Savings 아닌 Check로 신청)약속한 날짜에 I-20, 여권 들고가서 통장 만들기(Zelle, 카드 디자인, 애플페이, 신용결제 기능 등 선택)배송오는 카드 받기여러 은행 중 chase bank에서 계좌를 만들면 $200을 보너스로 준다는 소식에 혹해 여기서 만들기로 했다. 계좌를 만들기 위해서는 근처 chase bank에 방문 약속을 잡고 방문해야 한다. 적금 계좌인 savings가 아닌 입출금 통장 check를 만들어야 한다. 난 대학 입출금 계좌인 college check를 만들었다. 버클리 근처에 Chase 은행은 여러 지점이 있어 편했고, 자리에 앉아 있거나 아무나에게 말을 걸면 안내해준다. 총 30분 걸렸던 것 같다. 계좌 개설하면서 Chase 앱을 깔고 가입한 후 Zelle라는 온라인 송금 기능을 설정한다. 신용결제를 한 날 밤까지 계좌 잔고를 0원 이상 만들어놓지 않으면 많은 수수료가 부과된다는 글을 봤기 때문에, 잔고 없을 때 신용결제를 해주는 기능은 넣지 않았다. 계좌를 만들 때 발급 신청한 체크카드는 배송까지 2주 쯤 걸렸다. + 처음 받은 카드 잃어버려서 chase 앱으로 재발송했다. 무료였고 다시 오기까지 3일정도 걸렸던 것 같다.계좌 닫기(Chase) (12.23)은행 웹사이트에서 Appointment 잡기가면 알아서 다 해준다. 그 자리에서 계좌에 있는 돈을 현찰로 받는다. 10분도 안 걸렸던 것 같다.마이너스통장?그런데 며칠 지나고 앱 들어가보니 -4달러가 찍혀있던데 뭘까? 문제가 생기면 또 작성하겠다(12.26).Cal1Card 및 Clipper Card 발급 (4.20)+ Clipper Card는 따로 발급신청할 필요 없고 학기시작 후 Cal1Card 수령할 때 함께 수령받습니다. 여기서 받는 학생용 Clipper Card는 버클리 지역에 한해서 버스가 무료니 꼭 많이 이용하세요.+ Cal1Card에 들어있는 돈은 식권 대용으로 쓰거나 제한된 식당에서 쓸 수 있어서 필수가 아니라면 먼저 Cal1Card에는 돈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보란에 적당하게 금액 설정하고, 미국 주소가 아니라 결제할 카드의 한국 주소를 써서 돈을 냈다.Deibt 완료다음으로 사진을 올려야 한다. 옆에 있는 Upload Photo에 들어가서Upload PhotoOnline Photo Submission Portal 클릭사진 제출Upload Photo 한다. 사진 규정 600x800 이하면 되고 용량 제한도 없는 등 까다롭지 않다. 난 비자 사진 썼다. 제출 성공하면 Pending으로 된다. 간간이 들어가서 진행 잘 되었는지(Approved로 바뀜) 확인해 주면 된다.Pending..나중에 들어가 봤는데 승인되면 요런 식으로 바뀌는 것 같다.사진을 정상적으로 업로드했다면 개강 1~2주 전에 오는 여러 안내 메일 속에 Cal1Card 수령 예약 잡으라는 내용이 담겨져 온다. 개강 전 주차인 OT주차부터 수령 가능하므로 이 때 예약을 하고 방문해 받으면 된다. OT주차 전에 Cal1Card 픽업 날짜 정하라는 메일이 왔고 날짜를 정한 후 안내된 장소에 가서 카드를 발급받았다. 이 때 여권이 필요했다. 캘리포니아 지역의 교통카드인 Clipper Card 도 함께 받았다. 여권을 확인한 뒤 바로 카드를 찾아줘서 카드를 받기까지 1분도 안걸렸다. (9.21)개강 전 행사(Welcome Week)개강이 다가올수록 여러 메일들을 뿌려대는데 중요하게 봐야할 게 Welcome Week Events다. Welcome Week는 개강 전 주를 가리키며 이 때 학교에서 여러 이벤트를 연다. Welcome Week 1주 동안 BISP에서 거의 매일 여러 이벤트를 제공해주는데 여기서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다. 그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잘 지내고 있다. 아래와 같은 많은 정보가 담긴 메일을 보내주는데 빠짐없이 꼼꼼히 읽는 것을 추천한다. 대충 읽다가 OT 행사 신청을 늦게 했고 하나는 이미 다 차서 신청하지 못했다.유용한 사이트학업여러 가지 신청, 개강 등의 주요 날짜와 요금 정보가 있는 교환학생 정보 메인 페이지. 정보는 상시 업데이트 됨Concurrent Enrollment Info Page등록학생 수, 평균 학점 등 수업과 관련된 정보, 과목 시간표도 짤 수 있음교수 후기Berkeley Extension(교환학생 신청 시, 학기 말 성적표 출력)여가Berkeley Sport Basement: 학교 근처에 위치한 대형 스포츠 장비 판매 및 렌탈 서비스센터. 온라인으로 자전거 등 렌트 예약 가능. 서비스가 진짜 좋음. 자전거 두 번 렌트했고 그 중 한 번은 렌트 당일 자전거가 센터에 늦게 도착해(2시간 넘게 기다림) 미안하다고 $175를 반 값으로 깎아줬음.Berkeley Adventures: 클라이밍, 카약, 패들보딩, 윈드서핑 등을 학생 할인받아 저렴한 가격에 배우고 즐길 수 있음. 원하는 종목에 들어가 예약하면 됨. 윈드서핑이 인기가 가장 많았는데, 학기 초부터 2개월 후까지 예약이 다 찼었음.교내 헬스장 밀집 정도 알려줌귀국 후 Form 8843 세금보고서 작성미국에서 돈을 받는 일을 하지 않고 교환학생으로만 있다가 와도 세금보고서와 비슷한 Form 8843을 작성해서 익년 4.18일까지 담당 미국 사무실로 제출해야 한다. 알아보니 제출하지 않아도 딱히 문제될 건 없지만 나중 영주권 등을 취득하려 할 때 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한다.다른 블로그 글들을 참고하며 작성했고 온라인 제출은 불가능하다. 다행히 미국에 남아있는 친구를 통해 사무실로 우편을 부쳤다. 내가 작성한 폼을 공유한다.Form 8843첨언도움이 된 곳생생하게 기억나는 22년 9월 29일 밤 Hass 도서관에서 시험 공부 끝나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들었던 노래 ...교환학생 준비하면서 드는 비용은 저번에 '교환학생 준비'편에서 다룬바 있다. 그런데, 직접 여기 미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