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샬롬!

무더운 여름, 열대야로 잠 못 이룰 한국의 동역자들을 생각하면 ㅅㄱ현장은 감사의 장소입니다.

한국에서 열대야로 잠을 설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년 전 일입니다.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저희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신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제목 날짜
네이버   2017.09.09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9번째 편지   2017.07.26
낮은 눈으로 본 천국 ;다시 찾아온 겟세마네 (1)   2016.10.24
김소리 이물가, 북ka에서 보내는 36번째 기도편지   2016.10.19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5번째 이야기   2016.07.07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2016.05.14
< 기 도 >   2016.05.14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4번째 이야기   2016.04.06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2번째 이야기   2015.12.29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3번째 이야기   2015.12.29
<섣달 에게>   2015.12.25
세상과 열심으로 싸울 그대에게... (3)   2015.11.28
< 슬픔이 침묵할 때 >   2015.09.18
북ka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1번째 이야기   2015.08.19
상실을 통해 얻는 깨달음   2015.08.09
걱정을 쌓아 놓지 않게 하소서   2015.07.27
병원 가는 길   2015.07.08
내 영혼의 갈급함   2015.06.25
높은사람   2015.06.24
이력서 (2)   201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