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시 42:1 )

 

영혼에 구멍이 뚫린 사람은 그 어디에서도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그 사람은 어떤 감흥을 느껴도, 무언가를 성취해도,

누구와 관계를 맺어도 늘-공허하다.

 

우리는 에덴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상실한 이후로-

소속에 대한 강한 갈망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의 죄된 자아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외치면서도-정작은 그 갈망을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충족시키려 한다.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는 예수님의 초라한 모습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그 영광을 볼 때마다 세상의 헛된 영광에서 하늘 영광의

충만한 빛으로 가득하게 된다.

 

우리에게 성육신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과 거듭남과

칭의와 성화도 없다.

이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이 되신 목적은 우리의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바꾸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으로 내-뚫린 영혼의 구멍을 막자.

그리고 주의 인자와 긍휼로 내-공허한 마음을 채우자.

주여!!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니이다.

제목 날짜
,   2017.11.04
북카에서 김소리 이물가의 40번째 선교편지   2017.10.18
네이버   2017.09.09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9번째 편지   2017.07.26
낮은 눈으로 본 천국 ;다시 찾아온 겟세마네 (1)   2016.10.24
김소리 이물가, 북ka에서 보내는 36번째 기도편지   2016.10.19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5번째 이야기   2016.07.07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2016.05.14
< 기 도 >   2016.05.14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4번째 이야기   2016.04.06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2번째 이야기   2015.12.29
북카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3번째 이야기   2015.12.29
<섣달 에게>   2015.12.25
세상과 열심으로 싸울 그대에게... (3)   2015.11.28
< 슬픔이 침묵할 때 >   2015.09.18
북ka에서 보내는 김소리 이물가의 31번째 이야기   2015.08.19
상실을 통해 얻는 깨달음   2015.08.09
걱정을 쌓아 놓지 않게 하소서   2015.07.27
병원 가는 길   2015.07.08
내 영혼의 갈급함   2015.06.25